2007년 04월 25일
공원화장실
어제 갑천변에 있는 공원 화장실을 처음 이용해 봤다.
공원 화장실... 하면 진짜 급할때 아니면 절대 갈 수 없는 불결한 곳.
이라고 생각되어서 이용할 생각 조차 해 본적이 없었는데.. 어젠 좀 급했다=.=
그런데 들어갔다가 감동받았다...
냄새가 살짝 나긴 했지만 아주 살~짝
왠 클래식 음악에..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
휴지도 있고.. 세면대. 비누. 핸드 드라이어. 밝은 조명 까지..
(눈에 보이는) 벌레 하나 없었다..
공원화장실이 변하고 있다!!
# by | 2007/04/25 00:03 | Impressed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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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어!!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이용했는데
괜찮더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