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1일
3학년
내가 벌써 대학교 3학년이 라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전공수업의 난이도.. 하며,
숙제의 양.. 하며.
교수님들은 우리가 자기 과목 하나만 듣는줄 아시는 거 같다,
솔직히 이번학기에 무리를 좀 하기는 했다.
전공네개에 응미. 그리고 URP..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전공수업에 그럭 저럭 재미를 붙이고 있다는 것인데,
문제는 흥미도와 이해도는 그닥 상관 관계가 없다는거..
좀 이상할 수도 있는데 나의 경우는 그렇다.
분명 수업이 재미없진 않은데 뭔말인진 모르겠단말야.ㅋㅋ
자. 나는 과연 무사히 3학년생활을 마칠 수 있을 것인가??!!
아니, 일주일 뒤 나는??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
무럭무럭 자라야지~
# by | 2007/04/11 19:05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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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공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