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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기타 솔로

Guitar World 라는 잡지사에서 뽑은 거란다.
사실 순위를 가릴 수 있겠냐만은..
개인적으로 이중에서 호텔캘리포니아 솔로가 가장 좋다 :-)


*선정배경*

순수하게 독자 투표를 통해 이루어진 조사인 만큼 그 결과가 다소 미국적인 시각에 경도되어 있고 미국에서의 인기 밴드들 위주로 선정되어 있다는 한계가 없는 건 아니지만, 2001년 현재 미국인들 - 일반 대중이 아닌 기타 팬들 - 의 시각을 상당히 정확하게 대변하고 있는 만큼 열분들에게도 참고가 될만 할 것이다.

'최고의 기타 솔로' 로 평가하기에는 다소 뜻밖의 곡들도 들어있기도 하고, 그 선정 기준 등 여러가지를 눈여겨 보면서 평소 가지고 있던 관점과 비교하면 재미있을거다.

*선정곡들의 특징*

- 화려한 연주 기교보다는 개성과 블루지한 감정 위주 - 인스트루멘틀(연주곡)보다는 노래가 있는 곡의 솔로 - 솔로 기타리스트보다는 유명 밴드에 속한 플레이어의 연주 - 60~80년대의 곡이 절대 우위


1.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열라 잘 짜여진 구성과 완급을 자랑하는, 치밀하게 계획된 것 같은 이 솔로가 사실은 녹음 당일날의 즉흥연주라는 사실은 별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전성기의 지미 페이지는 확실히 모든 면에서 록 기타계에 독보적으로 자리매김될 만한 아우라를 갖고 있었던 것이다...

2. Eruption - Van Halen

투표 결과가 수치상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1위와 박빙의 접전을 펼쳤을 것으로 예상되는 곡이다. 그만큼 미국인들의 밴 헤일런에 대한 애정과 존경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각별하다.

현지의 기타 팬들과 밴 헤일런 이야기를 할때면 경외심에 표정이 변하는 것까지 느낄 정도니까...세계 기타계의 지평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이 곡은, 사실은 첫 앨범 녹음 기간 중 어느날 스튜디오에 일찍 도착한 에드워드가 장난처럼 끄떡거리던 것이 프로듀서의 눈에 띄어 녹음하게 된 경우다.

3. Free Bird - Lynyrd Skynyrd

이 연주의 비밀은, 라이브에서는 트리플 리드 기타로 연주되는 등 앙상블의 극치로 평가받지만 사실 스튜디오 앨범 연주는 앨런 콜린즈 혼자 오버더빙한 거라는 사실이다. 아마 몰랐을걸...

4. Comfortably Numb - Pink Floyd

한가지 참고해야 할 점은, 북미나 영국에서 핑크 플로이드는 울나라에서처럼 난해한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의 이미지가 아니라 남녀노소 다 즐기는 일종의 국민 밴드라는 사실.

5. All Along The Watchtower - The Jimi Hendrix Experience

지미 헨드릭스라고 하면 우리로서는 Voodoo Chile 이나 Little Wing 같은 곡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미국인들이 선정한 곡은 이곡이었다.

6. November Rain - Guns N'Roses(Part 1)

November Rain - Guns N'Roses(Part 2)

속주 기타리스트들의 홍수속에서 기술적인 특별함이 없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부한 슬래쉬의 연주는 아직 미국인들에게서 큰 지지를 받고 있다.게다가 발라드 계통 록을 별로 안좋아하는 미국인들도 이곡에는 꺼뻑 죽는다는 사실...

7. One - Metallica

미국내에서의 메탈리카의 파워를 반영이라도 하듯, 커크 해밋의 One 솔로가 역사상 최고 솔로 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울나라에서도 높은 지명도를 갖고 있는 메탈리카지만 아무래도 솔로보다는 곡 전체의 완성도에 점수를 주게 되는 밴드인데, 여하튼 미국인들은 이 곡을 최상위 솔로중 하나로 손꼽았다.

8. Hotel California - Eagles

트윈 리드기타의 교과서로 불리우는 호텔 캘리포니아 솔로는 잘 짜여진 전체 구성과 하모니, 그리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자랑하는 명연주인 만큼 상위에 랭크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하겠다.

9. Crazy Train - Ozzy Osbourne(Randy Rhoads)

울나라 록팬들만큼이나 미국인들에게서도 사랑받는 랜디 로즈! 울나라에서라면 Mr.Crowley 나 Goodbye to Romance가 꼽혔을지 모르지만 미국인들의 선택은 이곡 크레이지 트레인이다. 그 이유는 이넘이 오지 오스본의 싱글 중 가장 크게 히트한 곡이기 때문이다.

10. Crossroads - Cream(Eric Clapton)

클랩튼의 연주로 유명한 이곡은 실은 블루스 기타의 아버지인 로버트 존슨의 대표곡을 록 형태로 리메이크 한 것이다. 68년 당시로는 혁명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던 크림과 에릭 클랩튼, 그리고 이 연주는 지난 삼십년동안 '기타 연주의 최고 성취중 하나' 로 불리어 왔다.

11. Voodoo Child - The Jimi Hendrix Experience

너무 유명하고, 명실공히 헨드릭스의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명곡중의 명곡. 스튜디오에서 단 세번의 합주만에 녹음된 이 곡은 원래 녹음과정이 ABC TV 에 의해 16미리 카메라로 다 녹화되었었다. 근데 방송국에서 그만 테잎을 도둑맞는 바람에 다시는 볼 수 없게 되 버렸다고 하니, 헨드릭스의 광팬들에게는 안타까움을 넘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사운드는 역시나 지미 헨드릭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펜더 스트랫캐스터와 펜더 베이스맨 앰프의 조합. 깔깔함과 따듯함이 교차하는 묵직한 사운드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연스러움을 낳고 있다. 스티비 레이본 등 이후 수많은 연주자들이 리메이크했지만 역시 원곡만은 못한 듯...

12. Johny B. Goode - Chuck Berry(전주)
Johny B. Goode - Chuck Berry(솔로)

록 기타 솔로의 역사를 연 연주로 평가받는 50년대의 고전 넘버. 원체 옛날풍이다보니 울나라 팬들한테는 그렇게 어필하는 곡이 아니지만 록의 역사가 곧 자신들의 삶의 역사이기도 한 미국인들에게 있어서 이 곡은 살아있는 전설이나 다름없다.

흑인이면서 감옥생활의 경력도 있던 척 베리는 이 곡을 통해 록큰롤 - 로커빌리- 기타 솔로의 전형을 제시했고, 그 궤는 엘비스 프레슬리는 물론 초기 비틀즈에까지 그대로 연결되는 것이다. 연주뿐 아니라 스테이지에서 그가 보여준 특유의 오리걸음 또한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이클 J 폭스 주연의 영화 <백투터 퓨처>에 보면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이 50년대 고등학교 댄스파티에서 기타 연주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게 바로 이곡이라는 사실... 기억들 하시는지? 극중에서는 주인공이 연주할때 현장에 있던 척 베리의 사촌이 척에게 전화를 통해 곡을 직접 들려주고, 그 결과 원곡이 출현하게 되었다는 식의 시간여행의 아이러니도 제시하고 있다. 이렇게 다뤄질만큼 유명하고 의미있는 곡이라는 뜻.

13. Texas Flood - Stevie Ray Vaughan

지미 헨드릭스 이후 가장 카리스마틱한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라고 평가받았던 스티비 레이본. 그의 연주는 에릭 클랩튼 등 영국쪽 연주자들과는 좀 다른, 전형적인 미국 중남부 풍의 굵은 선과 풍부한 남성미가 특징이다.

82년, 몬트레이 재즈 페스티발에서 스티비를 만난 '소울의 제왕' 제임스 브라운은 본인 소유 스튜디오에서의 72시간의 무료 녹음을 스티비와 밴드 '더블 트러블'에 제안하게 된다. 데모나 함 만들어본다는 생각으로 엘에이 다운타운의 스튜디오로 들어간 그들은 그 3일동안에 그만 데뷔 앨범, 를 완성해 버리고 만다.

미국 전역과 세계를 휩쓴 스티비 레이본의 신화는 이렇게 시작된 것이다. 이처럼 짧은 기간내에 녹음된 앨범이지만 타이틀 트랙인 이 곡은 물론, 앨범 전체를 통해 그런 배경을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완벽한 완성도와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고 있다.

스튜디오 앨범은 물론 라이브에서조차 인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의 완벽한 연주력을 선보인 스티비. '천재는 하늘이 질투한다'는 말이 그의 비극적인 죽음만큼이나 들어맞는 경우도 별로 없을 듯하다.

14. Layla - Derek and the Dominos(Eric Clapton & Duane Allman)

순수하고 밝은 정열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의 이 곡이 실은 클랩튼이 조지 해리슨의 와이프였던 패티 보이드를 향해 부르는 '바람의 연가'라는 사실... 알만한 분은 다 알거다.

이 노래덕인지 여튼 패티 보이드는 해리슨과 이혼하고 클랩튼하고 결혼하게 되는데... 그 진짜 속사정이야 누가 알겠냐마는 여튼 록 역사상 가장 사적인 용도로 쓰인, 가장 유명한 곡이 이넘 아닌가 싶다. 한편 문제의 '레일라'라는 여자이름은 패티 보이드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페르시아(이란)의 옛 시에서 따온 것이라는 사실.

프로듀서인 탐 다우드에 따르면 이 곡 녹음시 에릭 클랩튼과 듀언 올맨은 서로간에 말이 필요없을 정도의 텔레파씨에 가까운 완벽한 호흡과 영감을 주고 받았다고 하는데, 마치 두 손이 한 장갑안에 들어있는 것 같았다고 술회하고 있다. 그 결과가 바로 세기의 명곡 레일라가 된 셈이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뒷부분 피아노반주 부터는 기타뿐 아니라 편곡, 앙상블 등 전체적으로 역사상 최고의 명연주가 아닌가 싶다. 있지도 않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진작에 식어버린 사랑마저 되살려 버리는 이 따듯함과 어둡지 않은 애잔함...

15. Highway Star - Deep Purple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스피디한 하드록 솔로의 대표격이자 아마추어 기타리스트들의 첫 관문이기도 했던 하이웨이 스타.

70년대 가장 직선적이고도 파워풀한 속주를 선보였던 리치 블랙모어는 그 빠른 연주와 독특한 멜로디 라인, 그리고 스타일로 인해 이후 헤비메탈과 일렉트릭 기타계에 많은 영향을 준 걸출한 플레이어다.

특히 라이브 앨범 에서 보여준 이 곡과 , 등의 연주는 녹음된 록 라이브 연주 사상 최고의 수준을 보여준다는 점, 이의를 달 넘 별로 없을 것이다.

이 곡의 솔로는 녹음되기 일주일쯤 전에 한음한음 철저한 의도하에 만들어진 것으로, 리치 블랙모어에 따르면 그가 이렇게 작업한 곡은 이것이 거의 유일하다고 한다. 스테이지에서 거의 언제나 즉흥적인 연주를 하는 그지만 이 솔로의 속주 파트만큼은 언제나 거의 같은 방식으로 연주하는데, 그것도 그로서는 흔하지 않은 경우라고.

16. Heartbreaker - Led Zeppelin

미국에서 크게 히트한 인기곡이었던 하트브레이커... 다른 많은 지미 페이지의 명 연주들을 제치고 이 곡이 16위에 랭크된데는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솔로 자체가 상당히 특이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곡의 솔로는 갑자기 밴드가 올 스톱한 상태에서 페이지 혼자 자유분방한 독주 펼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근 45초에 달하는 이 부분은 1969년의 스튜디오 앨범으로서는 상당히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하지만 사실 이 연주는 원래 예정에 없던 것으로, 곡 전체가 다 녹음된 담에 고 부분에 따로 삽입된 거다. 잘 들어보면 다른 부분하고 기타 톤도 확연하게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참고로 지미 페이지는 언제나 깁슨 레스폴과 마샬 앰프만을 사용해온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실은 이 곡이 그가 마샬 앰프를 사용한 첫번째 시도중 하나라는 사실.

따라서 이 곡 이전, 즉 제플린 1집의 모든 연주는 마샬 앰프 사운드가 아니라는 뜻이 된다. 글고 페이지는 스튜디오에서 펜더 텔레케스터도 즐겨 사용하는 등, 사실 레스폴 일편단심만도 아니었단다...

17. Cliffs of Dover - Eric Jonhson

90년 두번째 앨범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텍사스 출신 기타리스트 에릭 존슨의 등장은 클래시컬 속주 기타의 홍수속에서 지쳐가던 기타 팬들에게 참신한 희소식이었다.

고유의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과 투명한 톤, 재즈에서 록, 컨트리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 매우 빠른 올터네이트 피킹은 물론 현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만의 핑거 피킹 테크닉,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어프로치의 펜타토닉 스케일 연주 등, 그간 테크닉의 극한에 다다르며 더 이상 개척될 여지가 없을 것 같았던 일렉트릭 기타 연주의 새로운 틈새를 찾아낸 사람이 바로 이 양반이다.

이 곡은 갑작스러운 영감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는데, 에릭에 따르면 멜로디가 떠오르는데 1분, 그리고 다른 파트들이 나머지 4분만에 완성되었단다. 하지만 이 곡을 막상 데뷔앨범 에 실으려고 했을때 주변 사람들이 '멜로디가 너무 스트레이트하다' 며 반대한 나머지 결국 곡이 만들어진 지 8년이나 지난 후에 두번째 앨범에 수록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곡은 발표되자 마자 세계적인 주목을 끌며 에릭 존슨을 일약 유명인사의 반열에 올려 놓고 말았다.

앨범 발매 당시의 히트는 물론, 역사상 최고의 기타 솔로 17위에까지 오른 오늘의 영광을 보면 처음에 반대했던 그 사람들은 좀 차분히 반성해야 되지 싶다.

18. Little Wing - The Jimmy Hendrix Experience

지미 헨드릭스의 짧지만 아름다운 발라드 곡. 울나라 록팬들 만큼이나 미국넘들에게서도 사랑받는것 같다. 잘 알다시피 이곡은 에릭 클랩튼을 필두로 스티비 레이본, 심지어는 스팅에 의해서조차 리메이크된 바 있기도 하다.

이 곡과 관련되서는 몇가지 재미있는 일화들이 있다. 일단 이 묘한 기타솔로 사운드... 이건 평소 지미가 애용하는 펜더 베이스맨 앰프에서 나온 소리가 아니라, 겨우 8인치짜리 스피커가 달린 (한뼘 크기도 안되는) 미니어처 레슬리 앰프를 써서 낸거다.

19. Floods - Pantera

20위권 내에 선정된 곡들 중 가장 최근의 연주가 이넘이 아닌가 싶다. '판테라가...?' 하며 의아하게 생각하실 분도 있겠지만 사실 미국인들은 이상할 정도로 다임백 대럴을 좋아하고 높게 쳐준다. 물론 다임백이 독특한 리프와 깔끔한 솔로, 안정된 테크닉을 가진 훌륭한 연주자임에는 두말할 나위 없지만서두.

전체적으로 가 연상되지만 분위기는 좀더 무겁고 어두운 '마쵸적 발라드'라고 할만한 이 곡... 다임백 대럴은 이 독특한 솔로의 공을 상당부분 베이시스트 렉스에게 돌리고 있다.

솔로의 뒷배경을 잘 들어보면 베이스가 딩딩딩.. 만 하고 있는게 아니라 상당히 바쁘게 각종 프레이즈를 연주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것이 솔로의 드라마틱함을 끌어내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는거다.

여담이지만 다임백 대럴은 외견상의 분위기와 거친 말씨와는 달리 겸손하고 재미있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모 기타잡지의 인터뷰에서 블루스 사라세노와 (짜고) 서로를 최고의 연주자로 치켜 세운 부분은 필자에게는 열라 인상깊게 남아있다.

20. Bohemian Rhapsody - Queen

글타... 20위권 내에 브라이언 메이가 함 못 나온다면 너무 섭섭한 일. 수퍼 밴드 퀸의 기타리스트로 한 시대를 풍미한 그는 강력한 카리스마의 속주 연주자는 아니지만 남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리프와 솔로, 사운드를 통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탁월한 뮤지션이다.

영화 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곡 보헤미안 랩소디는 한국에서 사랑받는 이상으로 미국인들에게도 전설적인 고전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엄청난 하모니와 꽉 찬 사운드를 자랑하는 이 곡은 겨우 16트랙으로 녹음된 것으로, 당시로서는 거의 기술적인 한계를 넘어서는 상황이었다. 오버 더빙과 바운싱을 너무 많이 해서 나중에는 테잎이 열라 얇아져 버렸다고 하는데, 막판에 테잎을 빛에 비추어 봤을때는 거의 투명해질 지경이 되어 급히 카피를 떠야 했다나...

참고로, 오페라 하모니 이후의 빠른 기타 리프는 - 웨인즈 월드에서 모두가 헤드뱅잉 하는 그 부분 - 뜻밖에도 브라이언 메이의 것이 아니라 프레디 머큐리가 만든거란다.


출처: http://soulfixer.com/entry/Guitar-World%EC%A7%80-%EC%84%A0%EC%A0%95-20%EC%84%B8%EA%B8%B0-%EC%B5%9C%EA%B3%A0%EC%9D%98-%EA%B8%B0%ED%83%80%EC%86%94%EB%A1%9C-20%EC%84%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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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ony | 2007/01/11 22:37 | Impresse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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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키맨틀 at 2007/01/24 15:54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재동 at 2007/02/15 13:50
스테어웨이 투 헤븐 솔로 뭐 좋다는건지 진짜 모르겠다 ㅋㅋ
노래 자체는 좋은데
트리뷰트에 수록된 곡도 괜찮은거같다고 했더니 무식한소리 한다고 엄청 까인기억이 있어서 -_-..
Commented by 이한 at 2008/04/17 23:10
제동님 스테어웨이투헤븐 솔로가 어떻게 들으면 안좋다는건지 이해가 않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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